요즘 들어 모자쓰는걸 좋아해요!


엄마는 문 열고 청소하고 있고...아빠랑 승우는 춥다고 저렇게 있답니다!!

'아빠, 목말??~~'이라 말하면서....좋아해요...ㅋㅋ


장난감 광고지들을 보면서 뭐 살까?? 고민해요..
한참을 보면서 '하부지, 이거 사달라고 그래' 라고 말하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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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모자쓰는걸 좋아해요!

















작년에도 참여했던 교회의 할로윈 행사...
올해엔 Tigger 랍니다!!
처음엔 '바구니 안들어' 라고 말하더니...
사람들이 하나둘..먹을 것들을 넣어주니까..직접 들고다니겠다는 승우..ㅎㅎ
그래도 아직까진 사탕이나 초콜릿을 안먹어봐서 잘 모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