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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6일] 봉천동 진영형집 방문
승우생일
승우 15개월 - 2008년 11월

처음으로 수유쿠션에 엎드려 본 승우...

생각보다 잘 있더니 마지막엔 힘들었는지 울더랍니다..

잘 있길래 얼른 모자도 씌워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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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품에서 낮잠자는 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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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동원 2007/11/12 16:54 수정 | 삭제 | 댓글

    오.. 진하야.. 승우가 참 잘생겼구나.. 우리 애기도 저만했을때 참 이뻤었는데.. 애기 밤에 잠은 잘 자냐? 우리는 그것땜에 고생많이 했는데^^
    아.. 나 이번에 Northwestern으로 포닥간다.. 전화 통화나 한번하자.. 814-883-5300 니 전화번호 또 잊어먹었다 ㅋㅋ

    • Hamdori 2007/12/07 00:48 수정 | 삭제

      아... 학기말이다 뭐다 해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서야 답글 다네요..
      조만간 한번 전화할께요.. ^^*
      안그래도 형 소식 어떻게 됐는지 궁금했었는데...

  2. 김예은 2007/11/14 01:25 수정 | 삭제 | 댓글

    삼춘 승우 진짜 귀엽다 ㅋ

    • Hamdori 2007/12/07 00:47 수정 | 삭제

      너무 귀엽지.. ^^*
      내년에 한국 들어가면 많이 이뻐해 줘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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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가 처음으로 미열이 있었어요...

사실 승우는 아픈 아기는 아니었지만, 초보 엄마 아빠는 승우가 열이 있는 걸 발견하고는 바로 옷을 벗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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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4일

Joshua 2007/10/03 10:37

승우가 태어난지 50일째 되는 날에는 기념 사진을 꼭 찍어 줘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51일째 되는날 기념 사진을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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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5일.

Joshua 2007/08/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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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원 2007/08/27 11:57 수정 | 삭제 | 댓글

    넘 오랜만에 보여주네요~~
    아빠가 바쁘시면 엄마가 못 올리나요? ㅋㅋ
    좀 더 컸다는 느낌이 드네요~ 표정이 다양해지고 더 야무져지고~~^^
    사진 찍어보면 어느 사진 하나 버리기 싫죠? ㅋ
    벌써 저렇게 카메라 잘 쳐다보고 예쁜 표정 짓는거보니 앞으로 멋진 사진 많이 생기겠어요~
    어쩌나~~ 아빠가 더 바뻐져서,,,^^

    • Hamdori 2007/08/27 16:49 수정 | 삭제

      승우가 저녁에 잠을 잘 안자는 바람에, 성은이가 아직은 정신이 없어요~~ ^^*
      저야 뭐 학교 일찍 나가야 한다는 핑계로 따로 조용한데서 자니까, 그나마 시간 나면 저라도 좀 올려야죠~~
      혜인이 사진은 잘 보고 있는데, 동영상은 미국에서는 너무 느려서 거의 못봐요~~~
      예전에는 조금 기다리면 플레이 되곤 했었는데, 이젠 아무리 기다려도 아예 나오지를 않더라구요~~

  2. 성원 2007/09/15 01:30 수정 | 삭제 | 댓글

    승우 사진 올린다고 들었는데 그냥 부부끼리 보고 있다는 얘기였나여?^^

    • Hamdori 2007/10/27 15:50 수정 | 삭제

      그때는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어서 못 올리는거였는데...
      이글 보고서 댓글 달아서 이유를 알려드려야지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기억이 안나요.. 왜 못옷렸었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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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 승우군.

Joshua 2007/08/04 01:03




아주 곤하게 낮잠을 자고 있는 승우군.
  1. 성원 2007/08/06 04:52 수정 | 삭제 | 댓글

    자는 모습은 늘 보고 또봐도 천사지요~~
    앞으로 클수록 그런 맘이 더 들걸요? ^^
    승우야 너도 이쪽저쪽 잘 고개 돌려서 자야해~~
    너의 맘 소원일걸? ㅋㅋ

    • Hamdori 2007/08/24 01:15 수정 | 삭제

      정말 잠잘때가 제일 이뻐요... ^^*
      그나마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들으러 가야 한다는 이유로 밤에 편하게 자고 있는데..
      성은이는 밤이면 밤마다.. 승우랑 씨름하고 있어요.. ^^*

      조만간 밤에는 쭈욱 잘날이 오겠죠.. ㅋㅋㅋ

  2. 정진범 2007/08/07 06:38 수정 | 삭제 | 댓글

    진하야 너무 너무 예쁘지?
    나도 처음 윤지 낳고 얼마나 예쁘던지.
    더운 여름에 날마다 보대기에 업고 주차장을 거닐던 날이 생각나네.
    둘째 현우한테는 바쁘다는 핑계로 그런 사랑을 못준게 많이 후회된단다.
    승우보니 우리 현우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승우 애기 같지 않게 너무 이쁘게 생겼네. 조금 말라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얼른 승우가 자라서 우리 윤지, 현우랑 뛰어 노는 날이 왔음 좋겠다.
    시간차로 연락해야지 연락햐지 하면서 연락 한번 변변히 못해 미안하다.
    첫애라 많이 당황하고 힘들겠지만 난 지금 우리 자식들 보는게 나의 가장 큰 행복이란다.
    너도 그런 행복 느끼면서 이쁜 승우 잘키워라.
    나중에 시간 맞춰 연락할께.
    머나먼 땅에서 건강 잘 지키며 지내라.
    -널 무지 사랑하는 형이-

    • Hamdori 2007/08/24 01:12 수정 | 삭제

      형한테 전화 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못하고 있네...
      아침에 전화하면 혹시라도 회진 돌고있을까봐.. 걱정되서 못하고...
      저녁에 전화하면 혹시라도 힘든 하루 보내고 지쳐 잠들어 있는데 전화해서 깨우는게 아닌가 걱정되서 못하고...

      얼마전에 형 시험보러 서울 올라간다는 이야기 듣고 전화해야지 했었는데... 이번주 월요일까지 프로젝트 보고서 마감에 쫓기는 바람에 그 기회도 놓쳐 버렸네...

      조만간 한번 전화 걸께~~~

      윤지랑 현우한테도 사랑한다고 전해줘~~ ^^*

  3. 정노화 2007/08/07 21:11 수정 | 삭제 | 댓글

    승우자는모습 보면서 더운거 싫어하는 아빠 닮았나? 하며 웃었단다.
    이제 태어난지 몇일 되지도 않은 아가가 이불이 싫은듯 발을 밖으로 향해놓고
    자는 모습은 압권이다.
    서울은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단다.
    엄청 더웠다가 비가 억수로 내렸다가......
    작년 여름에도 무척 더웠다는데 넘 바쁜 나머지 더운줄도 모르고 여름을 보냈더구나..
    올 여름이 작년보다 많이 덥다고 매형에게 말했더니 이제 계절을 느낄만큼 마음이
    편해졌나보다고 웃더라....
    우리 승우는 복덩이다.
    승우 태어나기전에는 진하홈피 몇일에 한번씩 들어왔는데 요즘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 본다.
    누나 컴퓨터랑 별로 안친하걸랑....
    승우한테 고모가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렴,,,,

    • Hamdori 2007/08/24 01:14 수정 | 삭제

      ㅋㅋㅋ... 몸에 열많은건 나 닮았나봐..
      성은이가 원래 몸에 열이 없어서.. 한여름에도 이불 덥고 자는 체질이었는데... 승우가 배속에 있었을때는 이불은 커녕, 나랑 같이 에어콘 틀어놓고 잤었거든...ㅋㅋㅋ 아마도 승우가 배속에 있어서 승우 영향을 받았었나봐...
      요즘은 승우 낳고 나서, 다시 자기 체질로 돌아가나봐...
      에어콘 틀면 추워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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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지 2일째...

Joshua 2007/07/27 00:34
병원에서 집으로 온지 이틀째 되는날...
외할아버지께서 눈뜬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는 요청에 응하기 위해서 사진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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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군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사진 자주 많이 찍어서 올려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승우군이 나오고 나니 엄마도 아빠도 정신이 없다.
그나마 지금 승우가 잠든 새벽 시간을 틈타서, 사진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고 있다.
틈날때마다 사진을 찍어 놀려고 노력하는데, 찍어논 사진을 정리하는게 사진을 찍는것보다 훨씬 더 큰 일인것 같다. ^^*
  1. ssun 2007/07/27 04:21 수정 | 삭제 | 댓글

    아가가 웃네요~!ㅎㅎ
    넘 신기^^
    제3자가 봐도 이리 신기한데 부모눈에는 오죽할까요~^^
    아가 얼굴에서 아빠얼굴이 벌써부터 보이니 신기할 뿐이에요^^

    • Hamdori 2007/07/29 11:12 수정 | 삭제

      신기하지.. ^^*
      썬도 이제 빨리 기쁜 소식 전해줘야지~~~

  2. 큰이모 2007/07/27 09:37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 그래서 저도 아직 공항에서 할머니 배웅하던 사진 못 올리고 있잖아요~~

  3. 큰이모 2007/07/27 09:39 수정 | 삭제 | 댓글

    웃고있는 사진이랑 윙크?? 사진 보고 웃었지롱~~
    승우야~ 애기 맞어? ㅋㅋ
    그런데 싸이에서 봤던 사진보다 더 작은것 같애~~그사진은 통통해 보였는데,,,
    이제 집에와서 제대로 손싸개랑 속싸개 한거야? ^^

  4. 큰이모 2007/07/27 09:41 수정 | 삭제 | 댓글

    많이 먹고 잘 자고 잘 있어라~~^^

    • Hamdori 2007/07/29 11:11 수정 | 삭제

      집에와서 손싸개 제대로 해줬는데, 자꾸 손싸개에서 손을 빼낸데요~~ ^^*
      요즘은 너무 많이 먹는게 아닌가... 걱정될정도로 잘 먹고 있답니다.. ^^*

  5. 소윤맘 2007/07/31 14:58 수정 | 삭제 | 댓글

    승우가 넘 이쁘네요..
    엄마 얼굴도 보이고, 아빠 얼굴도 보이고...
    아빠 닮아서 승우도 벌써부터 사진을 아는것 같아요..
    표정이 아주 굿이예요..굿...

    • Hamdori 2007/08/04 00:50 수정 | 삭제

      신기하게도 가끔 저렇게 잘 웃더라구요.. ^^*
      소윤이도 가까이 살았으면 제가 사진 많이 찍어줬을텐데.. ^^*

  6. 정노화 2007/07/31 21:05 수정 | 삭제 | 댓글

    아침마다 우리 승우 오늘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하며 고모 얼굴엔 미소가 저절로 생긴단다.
    잘~먹고 잘~자고 엄마 편하게 해주는 효자겠지?
    승우가 넘 보고 싶구나.
    예은이 누나는 미국가서 승우보자고 성화다.
    내년쯤엔 우리 승우보러 고모랑 할머니 할아버지랑 예은누나,보은형아,고모부랑 미국 나들이 한번 해야겠다.
    그때까지 고모는 꾸~욱 참아불란다.

    • Hamdori 2007/08/04 00:51 수정 | 삭제

      내년 여름엔 우리가 한번 한국 들어갈 계획인데.. ㅋㅋㅋ

  7. 정노화 2007/08/02 18:39 수정 | 삭제 | 댓글

    굿 모닝 승우!!!!
    오늘 하루도 승우 얼굴 보는걸로 시작이네!!
    기분이 넘 좋고 행복하다.이렇게 멋진 승우 얼굴 보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서...
    승우야!
    넘 고맙다.
    태어나자 마자 부터 넌 고모에게 감사함을 가르쳐 주었단다.
    승우도 오늘 하루 화이팅!!!!

    • Hamdori 2007/08/04 00:52 수정 | 삭제

      우리도 볼때마다 얼마나 이쁜지 몰라.. ㅋㅋㅋ
      지금 승우 동영상 올릴려고 준비중이야..
      기대하시라~~~

  8. 막내이모 2007/08/04 08:34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이모야 이모..
    엄마아빠를 다 닮았네..
    웃기도 하고, 하품도 하는 걸 보니 잘 크고 있구나..

    • Hamdori 2007/08/24 01:16 수정 | 삭제

      아하하... 승우도 샘이 이모 많이 보고 싶어할거야~~~~
      이제는 정말 많이 커서... 예전 사진 다시 보면 깜짝 놀랄 정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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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군 출생

Joshua 2007/07/22 23:28
2007년 7월 12일 오후 4시 28분, 우리 승우군이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예정일보다 4주 정도 일찍 태어났지만, 엄마와 승우 모두 다 지금은 건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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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li 2007/07/23 02:32 수정 | 삭제 | 댓글

    어머. ㅠ_ㅠ;;
    혹시나 해서 들어와 보니 사진이.....
    어우어우 귀여워요...!!!
    언니, 오빠, 진짜 진짜 축하드려요!

    • Hamdori 2007/07/23 12:46 수정 | 삭제

      쌩유 베리베리 감사~~~ ^^*

  2. 안홍균 2007/07/23 04:21 수정 | 삭제 | 댓글

    축하한다 진하~~!!

    득남한거 축하해요 재수씨~~^^

    산모, 아이다 건강하다니 다행이구.. 잘키워라 굼벵~~!

    우리형 애낳아서 너도 날때 됐다 싶어서 들어 왔더니 ..^^

    암튼 잘키우고.. 건강해라^^~(재수씨도 건강하구요~~)

    형두 12일날 났단다 ㅎㅎ 인연이디~~!!

    • Hamdori 2007/07/23 12:47 수정 | 삭제

      고맙다.
      형 애도 같은날 태어나다니 정말 큰 인연인걸~~~
      그나저나 한국 굼벵이들 다들 잘 지내고 있지?

  3. 정노화 2007/07/25 09:13 수정 | 삭제 | 댓글

    훌륭한 인물이 될 상이다!
    원래 범상치 않은 인물이 세상이 궁금해 견디지 못하고 빨리 나오는 법이다.
    멋진 아들에 걸맞는 부모가 되려면 너희들은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할듯 하구나!
    성은이도 건강하고 승우도 건강하다니 참으로 감사하다.
    멀리 있어 직접 보지 못해 더~ 더 ~ 보고 싶으니 가끔 승우 사진 올려 주라.
    부탁 한다.
    진하야! 아빠가 된걸 진심으로 축하한다.
    넌 훌륭한 아빠가 될거다.
    승우에게 고모가 사랑한다고 전해주렴.....

    • Hamdori 2007/07/26 10:30 수정 | 삭제

      축하해줘서 땡스~
      승우 사진 자주 올리려고 노력할께.
      그런데 막상 승우 집에 데리고 와 보니 사진찍고 정리해서 올릴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네... 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올릴께.. 자주 구경와~~

  4. 김예은 2007/07/25 09:14 수정 | 삭제 | 댓글

    삼춘
    내싸이월드가....
    nhjung@hanmail.net 이야.
    승우한테보고잡다고전해줘
    글구 승우넘이뻐......

    • Hamdori 2007/07/26 10:31 수정 | 삭제

      오키도키! 내가 조만간 일촌 신청할께~~
      승우한테 예은이 누나가 많이 보고자퍼 한다고 꼭 전해줄께~~ ^^*

  5. 임혜숙 2007/08/06 03:40 수정 | 삭제 | 댓글

    오빠 언니 정말 축하해요!
    애기 완전 이쁘당~~~
    벌써부터 인물이 범상치 않아요^^
    완전 이쁨~ 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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